생활영어 구어체 표현 12편 30문장

미국 현지 일상생활에서 실제 쓰이는 영어 중 생활영어 구어체 표현을 Daily Routine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
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예문과 자연스러운 뉘앙스 설명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. 부담 없이 보다 보면 어느샌가 실력이 쑥쑥 자라 있을 거예요.
이제 하실 일은 오셔서 상황에 맞는 예문만 pick up! 하기만 하시면 됩니다.
생활영어 구어체 표현 #11

이 글은 미국 현지 일상에서 실제로 쓰이는 생활영어 구어체 표현을 Daily Routine 상황 중심으로 정리한 실전 영어 표현 모음입니다.

1. 미국식 생활영어 Daily Routine 표현 1~10

📌 1. 고학년(=졸업반)   2. 닳다.

1. senior year
2. wear out
We completely wore that record out during my senior year.
졸업반 때 그 음반을 정말 닳도록 들었다.
[뉘앙스] 👉 반복해서 사용해 완전히 닳거나 못 쓰게 될 정도로 소모해 버리는 것.

📌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야?

What were you thinking ~ What were you thinking wearing that?
그거 입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야?
[뉘앙스] 👉 상대의 행동이 이해 안 될 때 따지듯 묻는 비난·당혹감 섞인 질문.

📌 완벽하게 풀 세팅하다.

all decked out Here’s a picture of your father and me all decked out at our junior prom.
여기 중학교 졸업 파티에서 쫙 빼입은 아빠와 내 사진이 있어.
[뉘앙스] 👉 특별한 자리 때문에 ‘과하다 싶을 정도로’ 신경 써서 완전히 꾸민 상태

📌 뛰어난

outstanding His interpersonal skills are outstanding.
대인관계 기술이 뛰어나다.
[뉘앙스] 👉 평균을 훨씬 넘어 눈에 띄게 뛰어난 상태 (눈에 확 띄는 수준)

📌 원한을 가지다. 뒤끝 있다.

hold grudges Holding a grudge can be harmful to your physical and mental health.
원한을 가지는 것은 육체적, 정신적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.
[뉘앙스] 👉 이미 지난 일을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감정(서운함·분노)을 오래 끌고 가는 상태로 뒤끝 있는 느낌.

📌 끝까지 가보자.

Let’s go all the way. EOM(=End Of Message)
냉무
[뉘앙스] 👉 N/A

📌 (비행기 좌석·호텔 객실) 예약을 한도 이상으로 받다.

overbook The flight has been overbooked.
그 비행편이 초과 예약되었다.
[뉘앙스] 👉 실제 수용 가능 수보다 일부러 더 많이 예약받아 초과 상태가 된 것

📌 환승 일정을 짜다.

book (someone) through Once I booked my team through to Europe from China.
한 번은 내가 중국에서 유럽까지 우리 팀 환승 일정을 짰다.
[뉘앙스] 👉 출발지부터 최종 목적지까지 환승 포함 전체 여정을 한 번에 이어서 예약해 주는 것

📌 연결편

connecting flight How am I going to catch my connecting flight?
내 연결편을 어떻게 타나요?
[뉘앙스] 👉 중간 경유지에서 갈아타야 하는 다음 비행편 (최종 목적지까지 이어지는 항공편)

📌 교통편 예약을 하다.

make transportation arrangements We need to make transportation arrangements for our upcoming business trip to Tokyo.
우린 곧 있을 도쿄 출장 교통편 예약을 해야 한다.
[뉘앙스] 👉 이동 수단(항공·기차·차량 등)을 일정에 맞게 미리 계획·예약해 두는 것

2. 미국식 생활영어 Daily Routine 표현 11~20

📌 1. 그렇지! (원하는 대로 되었을 때)   2. 그렇지~ (내가 동의하는 말이 상대방에게서 나왔을 때)

There we go. EOM(=End Of Message)
냉무
[뉘앙스] 👉 N/A

📌 추가 요금

surcharge A surcharge may be made for deliveries outside normal hours.
정상 영업시간 외 배송에 대해서는 추가 요금이 붙을 수도 있다.
[뉘앙스] 👉 기본 요금의 조건(시간·지역 등)에 따라 덧붙는 추가 비용

📌 그, 뭐였더라? or 뭐랄까?

whatchmacallit? (=what do you call it?) EOM(=End Of Message)
냉무
[뉘앙스] 👉 특히 단어 등이 생각이 안 나거나 특정 단어를 회피하고 싶을 때 사용.

📌 말로 표현할 수 없는, 형언할 수 없는

ineffable The beauty of the sunset was ineffable.
그 일몰의 아름다움은 형언할 수 없었다.
[뉘앙스] 👉 너무 강렬하거나 미묘해서 말로 다 담아낼 수 없는 상태.

📌 정리해고

lay-off I think we’d better start saving more. There have been lots of lay-offs at the office, and I’m worried I may be next.
우리 더 절약하기 시작하는 게 낫겠다. 사무실에 정리해고가 많이 있어서 내가 다음이 될지 두렵다.
[뉘앙스] 👉 회사 사정으로 인해 직원이 비자발적으로 일자리를 잃는 것 (개인 문제보다 경영상 이유)

📌 일이 술술 풀린다.

Things are falling into place. It’s been a tough year, but with the new job things are finally falling into place.
힘든 한 해였지만 새 일과 함께 일이 마침내 술술 풀리고 있다.
[뉘앙스] 👉 여러 요소가 맞아떨어지면서 일이 자연스럽게 잘 풀려가는 상태

📌 일시적인 차질

temporary setback I know things look bad now, but really not getting this job is just a temporary setback.
지금은 상황이 안 좋게 보이지만, 정말 이 일을 하지 않은 건 일시적인 차질일 뿐이다.
[뉘앙스] 👉 진행 중에 잠깐 생긴 문제로, 시간이 지나면 회복할 수 있는 일시적 차질

📌 희망이 없다.

have not a hope in hell I don’t have a chance in hell of getting that promotion, so I’m not going to bother trying.
진급할 희망이 없어서, 난 굳이 시도하지 않을 거다.
[뉘앙스] 👉 가능성이 거의 0에 가까워 현실적으로 전혀 희망이 없는 상태.

📌 연연하다. 집착하다.

dwell on Don’t dwell on the past. – the sky’s the limit.
과거에 연연하지 마. – 한계는 없어. 뭐든지 할 수 있어.
[뉘앙스] 👉 이미 지난 일이나 생각을 계속 붙잡고 머릿속에서 되풀이하는 상태 (놓지 못하고 신경 쓰는 느낌)

📌 막막한 상황에 부닥치다. 곤경에 빠지다.

up the creek without a paddle I’m up the creek without a paddle.
난 곤경에 빠졌어.
[뉘앙스] 👉 도움도 해결책도 없이 혼자 막막하게 곤경에 빠진 상태.

3. 미국식 생활영어 Daily Routine 표현 21~30

📌 무엇이 더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다.

reevaluate one’s priorities Just view this as an opportunity to reevaluate your priorities in life.
그냥 이걸 당신 인생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는 기회로 보세요.
[뉘앙스] 👉 삶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 기준을 다시 점검하고 재정리하는 것

📌 예상했다.

saw it coming I guess I kind of saw it coming.
어느 정도 예상했던 것 같다.
[뉘앙스] 👉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짐작하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던 상태

📌 다 써버리다.

run right through(=use up) We’ve already run right through our savings.
우린 이미 저축을 다 써버렸다.
[뉘앙스] 👉 (시간·돈·자원 등을) 멈추지 않고 빠르게 끝까지 써버리는 상태

📌 근근이 먹고 살다.

make ends meet With Betty’s salary they barely made ends meet.
Betty의 급여로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산다.
[뉘앙스] 👉 수입으로 기본 생활비를 간신히 맞춰 겨우 버티는 상태

📌 (보통 다른 사람의 조언과는 다르게) 자기의 길을 가다. 자기 생각대로 하다.

go (one’s) own way She always insisted on going her own way with this matter.
그 문제에 대해서는 항상 자기 방식대로 하겠다고 고집했어.
[뉘앙스] 👉 남의 의견보다 자기 판단을 따르며 자기 방식대로 밀고 가는 것

📌 공통점, 접점, 합의점

common ground Can we have at least a common ground here?
적어도 이 부분에서는 합의 좀 볼 수 있을까?
[뉘앙스] 👉 서로 다른 입장 사이에서 함께 동의하거나 맞춰갈 수 있는 공통된 기준이나 접점

📌 인상, 느낌

impression You need to always leave a good impression when you are in a different place.
낯선 곳에서는 항상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해.
[뉘앙스] 👉 사람이나 상황을 처음 접했을 때 형성되는 전반적인 느낌이나 이미지.

📌 역문화(逆文化) 충격

reverse culture shock Coming back to the United States was a reverse culture shock for her.
미국으로 돌아온 건 그녀에게 역문화 충격이었다.
[뉘앙스] 👉 해외 생활에 익숙해진 뒤 고국에 돌아와 오히려 낯설고 어색함을 느끼는 상태.

📌 1. 외견상으로는   2. 정원 일.

1. On the surface
2. yard work
On the surface, yard work can appear nothing more than a chore.
겉으로 보면 정원 일은 그저 집안일처럼 보일 뿐이다.
[뉘앙스] 👉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 보면 그렇게 보이는 상태 (깊이 들여다보기 전 기준)

📌 (이야기를) 꺼내다.

bring up If you don’t bring it up then I don’t bring it up.
니가 얘기 안 꺼내면 나도 안 하겠다.
[뉘앙스] 👉 특정 주제나 이야기를 대화에 처음 꺼내서 논의하기 시작하는 것.
생활영어 구어체 표현 시리즈 1, 2편도 함께 보시면 표현 활용 폭이 훨씬 넓어집니다. 아래를 클릭하세요. CLICK 👉
생활영어 구어체 표현 1편 5가지 케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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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영어 구어체 표현 11편 30문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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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생활영어 구어체 표현, 오늘도 하나 더 배워가세요!

Keep it simple, keep it natural! Enjoy the rest of your day~

이 포스팅을 통해 생활영어 구어체 표현과 미국 Daily Routine에서 실제 쓰이는 영어 를 부담 없이 익히셨기를 바랍니다.
 
비슷한 생활영어 표현 시리즈도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즐겨찾기 해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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